미리캔버스 기여자를 알게 되고 나도 신청해 봤다. 대충 끄적거린 그림들을 업로드했고 수익이 발생해서 너무 신기하고 기분 좋은 경험을 했다. 그 수익이 그래봐야 과자하나 못 사 먹는 금액이지만 이것이 바로 불로소득이 아니겠는가?

2개월치 수익인증
첫 수익은 15원 사탕조차 못 사 먹을 금액이었다. 그래도 한 달 두 달 경과하니 228원, 360원씩 모이는 게 아닌가? 이렇게 지속된다면 언젠가는 치킨 한 마리 정도의 수익이 발생하지 않겠는가? 요소도 정말 이게 팔린다고? 싶은 것들이 사용되었다. 공들여서 그린 요소는 단 한 번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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