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학교에서는 왜 돈 관리하는 법 투자 혹은 돈을 모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은 걸까요? 적금 예금의 차이와 이자 계산방법도 배우지 못했어요. 국영수 위주보다 살아가면서 더 도움되는게 경제 공부였을건데 그런생각이 드네요.
한 아이의 엄마가 되니 생각이 많아져요.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나는 내 아이가 성장해 갈때마다 하나씩 알려줘야하지 않을까? 재테크를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저금리시대에 저축은 의미가 있을까?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줘야할까?
내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나는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까? 그럴수 없다면 미리 모아두어야할텐데 그런 생각들이 들면서 갑자기 마음이 심오해지네요.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늙어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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