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몇주전 지인과 함께 변산해수욕장으로 놀러갔다. 그런데 양동이가득 바지락을 담아 나오시는 아저씨가 보이는게 아닌가. 다가가서 이건 무슨 조개냐고 여쭤보았더니 저쪽으로 가면 바지락이 진짜 많다며 자기는 맨손으로 잡았다고 하셨다.

해변에서 바지락이랑 동죽을 캐냈다. 진짜 살짝만 긁으면? 조개들이 마구마구 나왔다.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 체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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